11.5 이후, 한달만에 주말에 뛰러 나왔다. 일요일 낮에는 날씨가 좀 따듯해서 뛸만하겠다 싶었는데, 막상 저녁에 뛰어보니 좀 춥긴 했음 그래도 장갑을 끼고 나왔더니 손은 안시려 다행이었다. GPS가 잘 켜지길래 웬일이지 했었는데, 런닝 끝내고 보니 엉망이었고.. 5km 넘어서는 오른쪽 정강이가 아파 걸어야 했다. 왜 이러지.. 지난번 마라톤 때는 왼쪽이었는디 이번엔 오른쪽이라니.. 좀 빨리 뛰어서일까, 아니면 요새 연습을 잘 안해서? 뭐가 됐든 앞으로 좀 더 뛰어야겠다. 당장 한강시민마라톤(하프)이 다음 주인데.. 2시간은 또 힘들어지는 듯..
Do Run
2023. 12. 4. 08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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