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지만 별로 하는 것도 없이 아버지 병원 갔다오고, 저녁에 양재천을 뛰러 나왔다. 몇일 전 내린 눈은 날이 따뜻해 벌써 다 녹아내렸네 3km도 채 안뛰었는데 정강이가 또 아프다. 그래서 멈추고 다리를 좀 풀어준다음에 다시 뛰는데, 4km 지점에서 다시 아프길래 그냥 돌아서 걷기 시작했음 1km 정도 걸으니 괜찮아진 것 같아 다시 뛰었고, 마지막 3km는 어떻게 천천히 계속 뛰긴 했는데, 정강이가 정말 왜 이런거야.. 더 천천히 뛰어야하나? 날이 추워서? 아님 몸이 덜 풀려서? 뭐가 되었든 이번주말에는 병원에 가봐야겠다..
Do Run
2024. 1. 2. 08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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