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날 13km를 뛰었는데도 다리는 괜찮아, 일요일 퇴근하여 식사후 양재천을 뛰러 나왔다. 이번에는 오랫만에 10km 이상을 뛸 수 있었는데, 확실히 천천히 뛰어야 한다.. 초반을 좀 천천히 뛰었더니, 3km가 넘어도 정강이가 아파오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었고, 6분 초반대 속도도 2번 나왔네 그래도 중간에는 좀 다리가 땡기는 느낌이 들기도 했었다. 더 뛰라면 뛸 수 있을 것 같긴 했는데, 과연 풀코스까지도 가능할 것인가.. 게다가 작년 4시간 29분 보다는 좀 기록을 줄이고 싶은데, 시간이 없다.. 더 내봐야지
Do Run
2024. 2. 26. 08:11
전날 토요익에 12km를 뛰고 다리가 괜찮은 것 가아 일요일 밤에 다시 뛰러 나왔다. 신발을 좀 불편한 걸 신긴 했는데, 그건 핑계일테고.. 이번에도 좀 뛰니 정강이가 아파서 걸었음 3km 구간이 채 안됐던 것 같은데.. 초반에 너무 빨리 뛰었나? 사실 그렇게 빠른 속도도 전혀 아니었는데.. 몇번 뛰다 걷다를 계속하며 7km를 채우긴 했지만, 이제 얼마 안남은 대회를 앞두고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. 풀코스를 다시 뛸 수 있을건가.. 작년 여름과 가을이랑은 몸 상태가 너무 다른데, 최근 술을 못마시고 있으니 이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.. 이번 주말에는 꼭 25km 이상을 뛰고 보자.
Do Run
2024. 2. 21. 08:33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- Total
- Today
- Yesterday
링크
TAG
- 카나브정
- 손가락통증
- 트로피나
- R에서
- 아젤란
- 실손의료보험
- 교차표
- 경제통계시스템
- 피나스테리드
- 광동아토르바스탄틴
- 통계조회
- 리피토
- 고강도레이저
- 빈도표
- 방아쇠수지
- 본태성
- 이상지질혈증
- ECOS
- 기립성저혈압
- 30mg
- 곱사랑
- R
- 비보험처방
- xtabs
- 클라리틴
- 분할표
- 치료약
- 머이숱
- prop.table
- 베드로병원후문
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|||||
| 3 | 4 | 5 | 6 | 7 | 8 | 9 |
| 10 | 11 | 12 | 13 | 14 | 15 | 16 |
| 17 | 18 | 19 | 20 | 21 | 22 | 23 |
| 24 | 25 | 26 | 27 | 28 | 29 | 30 |
| 31 |
글 보관함